이번 행사는 특별히 요들송을 잘 부르시는 가수분들을 섭외해서 즐겁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^^
평소 조용하시던 어르신들도 오늘만큼은 장단을 맞추며 누구보다 크게 화답해 주셨는데요
그럼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!!!







요들송의 경쾌한 고음이 터져 나올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활기찬 꽃이 피었습니다.
단순히 노래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
다 함께 박수 치고 호흡하며 우리는 여전히 청춘임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어르신들의 입가에 걸린 미소가 내일도 모레도 계속되길 응원합니다.